어느덧 2010년의 5월달이 성큼 다가와 무더운 여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매일 다니는 고속버스터미널 9호선에 기아자동차의 나름 신차 미니 모터쇼(?)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넓은 공간에 K5와 스포티지R의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만질 수 없는 투명한 유리공간에 갖혀있는 우리의 K5와 스포티지R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녀석들은 어떻게 들어왔을까요~?!




환승하려고 가는 길...
없던 가림막이있어서 상점이 열리나 했는데,
왠 자동차들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기아자동차의 슬로건 DE?!GN입니다.
역시 기아자동차의 발상은 +ㅁ+ 끝내줘요~!





첫번째 차종으로 스포티지R 입니다.
화이트색상으로 실버의 각 유닛들이 색상과 잘 매치되어
날렵한 곰한마리가 생각나네요~


나에게 맞는 신차출시! 기아자동차 - 스포티지R





사이드미러에 LED 주황색 불빛이 나오고 있고,
측면에서 보이는 모습을 보면 예전 차들보다 창문의 길이가 많이 짧아졌습니다.
아래로 떨어지는게 큰차지만 날렵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얄쌍한게 눈을 부리부리 치켜뜬 모양입니다.
디테일감이 아주 좋아보이죠?






뒷면의 모습인데 라이트도 헤드라이트 처럼 치켜세워져있네요.





그 다음은 기아자동차의 K5 입니다.







기아자동차의 공통된 라디에이터그릴 디자인으로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깁니다.






대체적으로 패밀리룩이라 전체적으로 디자인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K5는 4개의 분활된 별도의 라이트 등의 디자인과 안개등
그리고 본네트에서 미묘하게 틀리네요~





세단이라 그런지 라이트가 심하게 얇게 올라가고 안쪽에 푹파인 디자인이
스포티지R에 비해 더 과감해졌습니다.




화이트색상에 주황색 불빛은 세련되고,
어두운 검정색류에서는 중후한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뒤에서보면 유리관에 갖힌 두 자동차가 불쌍해 보여요~
막 달려야하는데! 지하철댁에 놀러와서 갖혀있네요.
어떻게 이 안으로 들어왔는지~



지하철9호선에는 비밀의 문이 있는가 봅니다.
깜짝 전시로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가 끝나기전에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 찾아가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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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ngryalice.tistory.com/ BlogIcon hungryalice 2010.05.09 2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차를 볼땐 눈을!!
    눈이 이뻐야 차가 이뻐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저도 궁금하네요;;;
    어떻게 들고 들어 왔을까요? ㅋㅋㅋ



1부[2010 오토모티브위크] 에 이어서 나머지 사진들도 이어서 올립니다:D 이번에는 더 많은 사진을 올려서 스크롤이 더욱더 길어 졌습니다.



1부에 올렸던 붉색차량 뒤쪽에 있는 차량들의 모습입니다.


 

주변에는 빗물에 강한 사이드미러를 전시해 놓고 있고 그외에도 각종 자동차 부품들의 전시가 많이 있었습니다.


 

AUTOUS필름의 차랑썬팅 전시도 있었습니다.
아마 시연도 했던것으로 보입니다.



 

중후한 회색계열의 차량이 모여있는데 제네시스 쿠페의 모습이 보이네요.



 

머스탱 오픈카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튜닝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제네시스의 모습을 상당히 많이 보았습니다
현대에서 더 멋있고 날렵한 디자인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모터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쟁! 니콘과 캐논의 신경전을 느낄 수 있는 개조된 버스차량입니다.
광고처럼 의식하지 않게 찍어주실 것 같네요.


 

버스옆에 바로 전시된 차량들인데,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조명들이 양쪽에 비추어서
야끼양을 찍어보았는데 역시 조명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차량도 정말 광고사진처럼 찍히는 듯 했습니다. (첫사진만;;)


 

버스 앞쪽에도 외제차량과 다양한 튜닝카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앙증맞은 미니쿠페의 클래식카들이 있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완성차에서도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라세티 프리미어의 튜닝카도 상당히 많이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리봐도 디자인은 정말 잘 뽑아낸 것 같습니다. 
다부진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니콘의 차량안에 들어가는 길에 줄서서 차 위로 올라갔는데,
가는길에 홍보해놓은 렌즈와 디카들을 보았습니다.
도대체 이차안에 모든걸 다 가격매기면 얼마나 될까요...

 

위에서 바라본 전시부스의 전경입니다.
부품이나 실제 비지니스적으로 관계가없어서
그런지 관람객들 대부분은 저쪽으로는 가시지 않았습니다.

 

위에서보니 아직도 미니쿠페를 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멀리 보시면 라세티 프리미어와 갖가지 튜닝해놓은 차량들이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캠핑카들도 보이네요~




아쉬워서 니콘의 홍보차량을 한번더 찍어봤는데, 역시나 조명 +ㅁ+ 눈부시네요.



 

이 SM차량은 무엇을 튜닝해놓은건지 그냥 찍어봤는데,
배터리가 보이고 특별한 건 안보였습니다.

 

괴상스러운; 외국 케이블 튜닝프로그램에서 볼 듯한
카오디오 튜닝차량 입니다.



캐논은 있을꺼라고 생각도 못하고 지나가는데 수많은 플래시를 받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델분인데, 아름다우셨습니다. 여느 레이싱모델과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저 앞에 외국인 나중에는 넋놓고 보시더라구요.


 

반갑다! 친구야~ 외칠뻔한 550D 홍보 X배너 입니다.


 

모델 찍는건 사실 취미가 없어서인지, 주변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니콘에 비해서 약한 차량 디자인과 모델 같습니다.

전에는 붉은색과 검은색을 조화로 멋있는 차량을 본것 같도 같은데,
이번에는 좀 약하네요.



유일하게 모델이있는 곳이 몇없기에 그나마 많은 인파가 (남성분들;;)
엄청 모여계시네요. 여자분들도 보면서 이쁘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전 돈많이 받겠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특이하게 수륙양용차(?)들도 선보였는데
밀리터리 풍과 노란색의 차량도 보이네요
(역시 노란색은 인기색상인가 봅니다)


 

그밖에도 캠핑카도 많이 전시가 되어있었구요.
공간이 협소해서 화각이 안나와서 안쪽의 차량들은 찍다가 포기했습니다;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트레일러도 있었습니다.
또 노란색!




BMW와는 달리 가죽이아닌 무광의 검은색 라세티 프리미어 차량입니다.
프리미어는 어떻게해도 이쁘네요. 검은색과 주황색의 대비도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자동차 잡지 CarTech의 부스도 보였는데 좀 사람이 많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하나 구독해야하는데 어떤게 좋은지 모르겟네요.
추천해주세요 ^-^;



도툐타 프리우스의 숨막히는 뒤태를 보고 앞으로 간순간!!!




따다단...! 대체 누가 이런짓을! ㅋㅋㅋ 자세하게 차량의 본네트를 아예 날려주셨네요.
덕분에 속살까지 다보았습니다~ *-_-*


 

벤츠는 그냥 정비할때 쓰는 하단의 구조물을 보여주려고 한건지
단순 차량을 홍보하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라도 볼거리를 만들어 주신 것 같았습니다.




EXPAR 솔루션 부스의 입구 입니다.




각종 부품들의 전시와 신기술 등 바이어들을 맞이하는 중소기업업체들의 부스입니다.



소나타YF도 보이네요~
날렵해진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리고 입구에서 좌측 구석에 있던 아우디 차량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레이싱 경주용으로 튜닝된 제네시스 쿠페입니다.




F1그랑프리의 광고가 붙어있고 국내의 차량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튜닝에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스치며 지나가서 기억이 안나네요T^T;




최신형 초저상 휠얼라이어먼트 전용이라고 써있는데,
하단에 보이는 주황색부분이 정비할때 차체를 들어올려서 정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입니다.



'
입구에서 오른편 뒤쪽에서는 제7회 전국 자동차외장관리기능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모든 차량은 현대차 그랜저TG로 아주 광이 눈부시도록 빛났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셨길 바랍니다.




2륜 오토바이와 함께 전시된 4륜 오토바이는 디자인과 색상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대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태양전지 자동차입니다.
이분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 개발할 차들이 궁금해지네요~




전기자동차의 대중화를 위해, 한몫하고 있는 CT&T의 e-zone입니다.
요새는 주행테스트를 하고있다고 들었는데, 지난번 TV에서 봤는데 연비가 얼마나되고,
승차감은 어떤지 등에대해 자세히 다루어서 봤는데, 가격이비싸고 아직까진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서 조금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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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820kr BlogIcon 럽한나현 2010.04.03 0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저도 '돈 많이 받겠지'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고.. 공감~ 하는 1인..이랍니다..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03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공짜가 한몫했고~ 작년에 갈일있어서가보곤 못가봐서^^;

      좋은주말 보내세요!


2010 오토모티브위크 행사 포스팅을 올리고 표 두장을 받아,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조금 불고 살짝 쌀쌀한 날씨였는데, 모터쇼가 아니라 킨텍스 밖은 한산했습니다.

[2부 2010 오토모티브위크 사진 보러가기]




대화역(킨텍스) 도착!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은 2번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
< 왼쪽 에스칼레이터를 이요하세요 >





점심시간때 만나서 출출하던길에 마침 분식집이 있어 들어갔습니다.
불볶이와 튀김범벅! 유난히 튀는 간판을 향해 고고!






저희가 시킨 메뉴는 떡볶이 모듬세트로
떡볶이+순대+튀김+오뎅2개를 7,000원에 먹었습니다.
요금은 선불! (저희는 나중에 내도된다고해서 나중에 결제)





인자해 보이시는 두 부부주인 이십니다~





맛있는 떡볶이! 어제도 먹었지만 다시먹어도 맛있습니다.
약간 매콤한데 튀김하고 같이 먹어서 괜찮았습니다.
(주문시 섞어줄지 따로줄지 고르시면되요)





드디어 순대가! 오랜만이라 더 맛있었던 순대!





식사를 다하고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킨텍스를 알려주는 바위가 있어요.





드디어 들어온 전시장 건물, 여러 전시가 열리는데,
밖에도 그렇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산했습니다.





입구에 다가서니 2010 오토모티브위크를 알리는 개요와
행사장내의 부스 위치등이 설명되어있습니다.





저기 전광판이 보는 곳이 바로 입구입니다.





저는 저기 보이는 곳에서 당첨문자를 보여주니
바로 출입증이 나왔고, 야끼양은 동반인이라 즉석에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출입증을 받은 야끼양!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저도 인증샷! 이름은 역시 모자이크처리;; 혼자 안하면 이상해서요 ;;;





이번 행사에는 여러개의 행사가 동시에 열리는데
그중 더 튜닝쇼와 오토서비스코리아도 볼만한 행사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 바로 보이는 전경입니다.





입구쪽이라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해골씨도 보러오셨군요; (우측)




사람들이 많아 몰려있어서 다가갔더니!
트랜스포머 친구들이 유리반구안에 갖혀있었습니다.





카마로  X배너에 범블비가 있네요.





범블비!!! 얼마 전 리뷰를 올렸던 카마로 입니다.
노란색 카마로가 시보레 엠플렘하고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역시나 뒷태도 아름답네요~
작고 앙증맞은 엉덩이 라이트까지~



어제 기사를 통해 공개되었던 스피라를 실제로 만나보니
너무 멋있고 날렵한 디자인에 셔터를 마구 눌렀습니다.





색상과 재질이 올블랙이 아니고 펄이 들어가 있네요.




스피라의 엉덩이가 마치 꽃게 배같이 생긴 것 같지만 멋있는건 왜일까요+ㅁ+
라이트부분은 튜닝한거 같은데 한국 차량이 양쪽 유명 해외차량 사이에 있어도
기죽지 않는 것 같아 자랑스러웠습니다.





스피라 엠블럼과 오렌지 스피라의 멋있는 사진이 있는 X배너





그 옆에는 노란색 페라리가 있었습니다.
카마로를 보다가 보니 엄청 오래된 느낌입니다.





디자인이 많이 개선된 2010 아반테 하이브리드 입니다.
날렵해진 헤드라이트와 LED그리고 하단의 라디에이터그릴 및 범퍼디자인도 많이 바뀌었네요.




장난감처럼 찍혔네요~ 헤드라이트가 많이 날렵해진 모습입니다.






스포일러가 달려있고 우측에는 하이브리드라는 글자가 써있습니다.






SONAX업체의 전시 부스 입니다.






감각적으로 설치된 SONAX의 광고물입니다.
정면에서보면 붙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블랙박스의 카메라성능을 노트북에 설치하여 신연해주고 있었습니다.






Presto의 미쓰비씨 차를 전시해놓아 지나가는길에 엉덩이를 찍었습니다
(찍어놓고보니 왜 찍었나하는;;생각이;;)





그리고 지나가다 발견한 FOLLATEC의 무광 BMW를 봤습니다.
자세히 다가가서 봤더니, 재질이 가죽이었습니다.
전체를 이런식으로 하려면 얼마나들까했는데, 약 50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BMW의 대표적인 아이덴티티 라디에이터그릴을 가까이서보니 코 구멍같네요;;





색상이 도색된 차량을 다 베껴놓은 듯한 느낌이네요. 




사람들이 웅성웅성해서 봤는데, 모델들이 싸인을 하면서 앉아있었습니다.
전 잘 모르겠는데, 꽤나 유명하신 분들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싸인 받는 동안 저는 주변을 돌아봤는데,
투스카니를 튜닝한 경주용 전시를 해놨습니다.
유난히 노란차가 많이 보이네요~





열심히 달린 흔적이보이는 티뷰론도 있었습니다.





한참 주변을 돌아보는데 플래시가 무지하게 터지면서
모델들의 포즈가 이어져 저도 보기만했던 모델촬영을 해보았습니다.




30mm 단렌즈라 화각은 어쩔수 없네요~





저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계셧습니다~ 와우!
초상권이 있으니까 모자이크처리~!





몇장 모델을 찍고나니 지루해서 뒷편에 있는 우상한 차량을 구경했습니다.
강렬한 색상과 스티커들이 멋을 한층 더합니다.





행사 시작할때 이곳에서 경품도 나눠주고 그랬던거 같은데
제가 같을때는 기념촬영하시는 분들만 있었습니다.





저도 언젠가 저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전시를 다니면서
기념촬영을 해보고 싶네요. 부러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있던 투스카니 튜닝차량 입니다.






현대차의 귀여운 클릭의 튜닝차도 보이네요.






동네에서 우연히 보고 정말 맘에 들었던 포르테 쿱입니다.
범퍼부분과 상단 전체가 검은색인 선루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시봐도 너무 귀엽고 멋있는 다양한 모습을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포르테 쿱을 뒤로하고 지나가니 서킷을 연상시키는 전시부스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포스팅이 길어져 2회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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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820kr BlogIcon 럽한나현 2010.04.03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가까운곳에 있었다면..
    신청하고..가보고 싶었는데..ㅎㅎ
    강원도 산골에 살다보니..신청하기가 어렵더라구요..ㅎ
    이렇게 멋진모습들을...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너무 좋네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03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강원도에 사시는구나!
      네! 그래도 전 강원도가 더 좋은거 같아요~
      사진은 대부분 순서대로 지나가면서 찍은거라
      왠만한건 다 보셨을꺼에요~ 몇몇 부품쪽은 빼구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SPAS (Smart Parking Assist System - Parallel Parking)




자동 주차 시스템 (SPAS)

국산차들도 해외 차량에서 볼 수 있던 자동주차시스템을 새로 출시되는 신차(옵션)를 시작으로 불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한라그룹 계열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독자 개발에 성공한 ‘자동 직각주차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평행주차를 제외한 직각주차로는 세계최초 입니다. 요새 디자인이 공개되어 이슈가 되고 기아차 로체 후속모델 K5에서도 볼 수 있으니 기대되는 국내기술 입니다.




만도가 개발한 SPAS는 운전자가 스크린을 통해 '평행주차 좌.우', '직각형 주차 좌.우' 중 하나를 선택한 후 기어만 맞춰주면 핸들이 자동으로 움직여 주차를 해주고, 초음파 센서를 통해 거리를 측정하여 최적의 주차를 해주는 방식입니다. 주차 후진시에는 자동으로 스티어링이 되어 주차 수행의 부담을 덜어주는 운전자의 보조장치로 초보자에게는 앞으로 없어선 안될 장치 일 듯 싶습니다.


이장치는 일본자동차의 들어가있는 시스템보다 더 진화된 2세대형으로 더 좁은 주차공간에서도 제대로 주차가 된다고 업계는 밝히고 있는데, 현재는 너무 느린 속도로 남자분들 보다 어린아이가 있는 여성 운전자나 일반 여성운전자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도 자동 주차 시스템적용 차량보다 빠르게 적용되는 차량이 있는데, 이번달 23일 스포티지 후속모델 스포티지R입니다. 출시가 빠르기 때문에 세계최초로  T자형 주차 시스템이 적용되는 차량이됩니다. 이 장치는 프랑스의 발레오가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T자형(직각) 후진주차와 평행주차를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으로 값은 40만원 정도라고 알려졌습니다.


만도 자동주차시스템 장치는 5월 나오는 기아차 로체 후속 차종 'K5'와, 8월 출시되는 현대차 신형 아반떼(MD)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속도 개선을 통해 꾸준한 발전으로 주차로 서로가 얼굴 붉히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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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 2010.04.30 1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쓴글에 엮어가기 데려갑니다^0^


이번해 80회를 맞는 2010 제네바 모터쇼는 3월4일 개최되어 3월14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립니다. 첫 날부터 수 많은 신차들이 공개 되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며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도 제네바 모터쇼같은 큰 행사로 발전하여 세계의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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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 80회를 맞는 2010 제네바 모터쇼는 3월4일 개최되어 3월14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립니다. 첫 날부터 수 많은 신차들이 공개 되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며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도 제네바 모터쇼같은 큰 행사로 발전하여 세계의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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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hevrolet Camaro SS - Custom Coupe


시보레 카메로의 2010년형 SS 모델로 카메로에서 가장 상위레벨급 모델입니다. 마력과 토크가 아래 버전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6.2L V8엔진으로 5900 RPM을 내며, 420브레이크마력(4600 RPM)을 내고 있습니다. 구동방식으로 FR방식(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힘이 장사라 뉴SS에 수동 6단기어로도 충분히 연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튜닝카에서 보는 밝은 동그란 불빛의 Halo Rings 라고 불리는 것을 사용하여 디자인등 모두다 현대적으로 기술로 제작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카마로 머슬카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SS버전은 Premium Fuel이 Recommended Fuel으로 많이 바쌉니다. 이차의 클라식 라이벌인 Ford Mustang GT보다 뒷바퀴 서스팬션과 힘이 좋습니다. 기름값에 제약이 없다면 더 없이 좋은 차가 될 것 입니다. 연비의 차는 있겠지만 LS모델과 RS모델도 괜찮습니다.

1갤런에 3.8L로 계산할때 시보레 카마로SS의 탱크는 약 72L(19gal)가 됩니다. 연료를 채우고 도시를 주행할때는 16MPG(갤런당 마일수, 6.8km/ℓ), 고속도로를 달릴때 24MPG(갤런당 마일수, 10.2km/ℓ) 를 달릴수 있습니다. 또한 20인치 은색의 알루미늄휠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예전의 머슬카의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현대적 디자인인데, 후드는 전버전의 느낌을 고스란히 되살렸습니다. 시보레 카마로는 1967년 디자인이 완성되어 2년후부터 팔리기 시작하였습니다.

↑ 1967년형 시보레 카마로(Chevrolet Camaro )



아래 보시는 차가 바로 43년이 흐른 지금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형 카메로인 것 입니다.
단위 :  인치(in)



2010 Chevrolet Camaro SS Custom Coupe :: Photo



2010 Chevrolet Camaro SS MOVIE :: 시승영상


2010 Camaro Test Drive - SS and LT



New 2010 Camaro SS | on road walk around + acceleration




2010 Chevrolet Camaro SS Pace Car


2010년 시보레 카마로 SS 커스텀 쿠페입니다. 작년 인디애나 폴리스 500레이스에 페이스카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카마로 SS는 '인페르노 오렌지 메탈릭’ 색으로 도색되었습니다. 100년 역사를 지닌 500레이스에서 1967년에 데뷔한 이래 6차례 페이스카로 선정되었습니다.
*페이스카(pace Car)는 시합이 시작되기 전전 경주에 임하는 차량들 맨 앞에 서서 코스를 한 바퀴 돌며 레이스레이스 머신들의 워밍업을 돕거나, 롤링 스타트의 경우 스타트 지점까지의 페이스 조절을 하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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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4 17: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갖고싶다.

  2. 시보레! 2010.06.28 1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자료 잘봤습니다!! 퍼갈께요!!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된 포르쉐(Porsche) 911 GT3 R 하이브리드 입니다. 이차동차가 웹에 공개된건 모터쇼 출품 전이어서 많이들 보셨을 것 같습니다. 2010 제네바 모터쇼 출품된 이후 이번 여름 전에 내구 테스트를 시작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이스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처럼 페라리는 레이싱에 필요한 기술에 집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카라고는 하는데, 프리우스와 같은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아닙니다. 제원을 보면 뒤쪽에 480hp 4.0리터 수평 대향 6기통 엔진과 2개 전기 모터를 앞축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각각 60kW(81.6ps) 출력을 발휘하는 2개의 전기 모터는 프론트 액슬에 탑재되어 있으며(총 120kW출력), 차체 중앙에는 기존 하이브리드 차에 사용되는 배터리 방식이 아니라 포뮬러-원(F1) 팀 윌리암스가 개발한 플라이 휠 제너 레이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911 GT3 R 하이브리드'에게 뛰어난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F1 머신에 쓰이는 운동에너지 재생 시스(KERS)과 비슷해 코너 진입 전 브레이킹 때 에너지를 얻어 풀 가속 때 약 8초 정도 전기모터를 돌려 가속성능을 높입니다. 정작 F1에서는 고비용 등의 문제로 외면 받은 이 혁신적인 기술을 품은 '911 GT3 R 하이브리드'가 실전 레이스에 투입되면, 단순히 추가적인 파워를 얻는데서 그치지 않고 연료 절감 효과와 크게는 피트스톱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무시할 수 없는 혜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포르쉐는 하이브리드 머신으로  5월 15~16일 뉘르브르크링에서 열리는 독일 24시간 내구레이스에 도전하게됩니다. 이번에 개발된 911 GT3 R 하이브리드 버전은 하이브리드 기술이 레이싱에서 얼마나 먹힐지를 테스트 해보는 것 같습니다. 이는 우승보다 새로운 시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르쉐 양산차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PORSCHE 911 GT3 R Hybrid PHOTO





PORSCHE 911 GT3 R Hybri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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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순수 전기자동차 A1 e-tron Concept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기술로 중무장한 차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소개시켜드릴 차는 아우디에서 개발한 순수 전기차 'e-tron'에서 나온 시리즈중 세번째 모델로 A1 소형 전기차 모델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전기차들과는 달리 100% 전기차가 아닙니다. 시보레 볼트처럼 내연기관이 보조하는 EREV(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방식이다. 내연기관이 반켈 로터리 방식인 것은 예상치 못한 조합입니다. 로터리 엔진은 평소에는 구동치 않다가 배터리 충전에만 쓰이게 됩니다.


↑ A1 e-tron Concept 렌더링 이미지

'A1 e-tron`은 254cc의 소형차로 102마력 24.5kg*m 전기 모터가 앞바퀴를 굴리며,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전기를 사용합니다. 배터리의 충전 시간은 380 볼트 기준으로 약 3시간으로 한번 충전으로 시내 도로에서 50km를 갈 수 있습니다.  이 때 반켈 로터리 가솔린 엔진을 이용하면 200km까지 늘어낼 수 있습니다. e-트론 컨셉트의 배터리 팩 무게가 500kg에 가까웠던 것에 반해 A1 e-트론은 149kg에 불과합니다. 한편 전기모터의 출력으로는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 10.2초, 최고속력 130km/h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254cc의 로터리 엔진은 자체 중량이 69kg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사이즈도 컴팩트해 A1의 리어 액슬에 쉽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로터리 엔진이 배터리 충전을 시작하면 A1 e-트론의 항속 거리는 추가로 209km가 늘어납니다. 공인 연비는 미국 기준으로 199.7km/L에 달하고 CO2 배출량은 45g/km에 불과합니다.1964년 처음으로 반켈 로터리 엔진을 상용화 했던 NSU는 아우디의 전신이었던 아우토우니온에게 합병된바 있습니다.

앞으로 아우디는 많은 시리즈를 단계적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Audi :: A1 e-tron 구조





Audi :: A1 e-tron 제네바 모터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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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둔 국산 신차들이 대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묘하게 성능 업그레이드와 디자인의 일부 교체만 하던 차량만 있어서 지루하셨죠? 몇년만에 이루어지는 「풀체인지」모델과 소형·중형·대형차·SUV등 차량이 다양하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쌍용자동차 C200(프로젝트명), GM대우 준대형세단 알페온(Alpheon), 현대자동차 아반테 후속모델등 신차를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며 어떤 녀석들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아차의 스포티지R

업계 소식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이번달 스포티지 후속 모델인 스포티지R을 출시한다. 스포티지R은 2004년 8월 출시한 이래 뉴스포티지를 발표하면서 맥을 이어갔습니다. 이번에는 6년만에 새로운 고성능 클린디젤 '2.0R'엔진이 장착되었습니다. 디자인을 보더라도 개성이 뚜렸한 모습을 보이고,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이 잘 적용되어진 모습을 보입니다. 요즘 이슈가되는 자동차 안전에 대응하여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을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그외 도로 상태에 따라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킨 진폭감응형 댐퍼(ASD)와 ▲운전석 통풍시트 ▲냉장 기능을 적용한 쿨링 글로브박스 ▲7인치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스마트키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등 첨단 사양을 장착했습니다.


↑ 쌍용차의 C200(프로젝트명)


쌍용차의 히든카드 'C200(프로젝트명'는 올 7월에 출시가 C200은 현대차의 투싼IX와 기아차의 스포티지R, 르노삼성의 QM5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C200에서 처음으로 앞바퀴 굴림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실내공간을 넓히고 가격인하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0㏄급 터보 디젤 엔진은 175마력을 냅니다. 여기에 고급 승용차에 채용되는 6단 자동변속기가 채택되었고. 배출가스도 유럽 환경 규제 기준인 ‘유로5’를 충족시켰습니다.

현재 C200은 유럽 및 중국에서 혹한기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C200을 생산하게 될 경기 평택 공장 1라인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C200 라인에 투입될 근로자 400여명도 오는 4월 말부터 C200 조립 교육을 받게 됩니다.

작년  2009 서울 모터쇼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바있고, 당시 인기를 매우 끌었던 차종중 하나였습니다. 어서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어 쌍용자동차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M대우차의 알페온(Alpheon)

GM대우도 하반기에 새로운 준대형 세단을 선보인다. VS300의 차명은 '라크로스'가 아닌 알페온(Alpheon)으로 정해졌습니다. 중형차 토스카와 대형차 베리타스 사이의 중간 모델로 현대차의 그랜저와 기아차의 K7과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고 260마력에 이르는 V6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얹을 것으로 알려졌있습니다. 회사측은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하되 실내 소재와 라디에이터 그릴, 이 밖에 감성소재들은 한국에서 개량해 최대한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시일은 7월로 잡혀있지만, 휴가철을 감안하여 다소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준중형 대표 차량인 아반떼의 후속 모델이 오는 8월에 출시된다. 현대차 베르나와 그랜저의 후속 차량도 풀체인지 모델로 연내에 고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세부적인 신차 정보가 나오면, 곧바로 리뷰를 하도록 하겟씁니다.
[2010/03/01] 본문글 2010년 국내 출시되는 신차!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2010/03/03]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쌍용자동차 C200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GM대우 알페온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현대자동차 아반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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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특별한날 ::  에스데이즈 자동차 뉴스



2009년 컴팩트 하이브리드카 2009 Lexus LF-Ch 컨셉트카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베일을 벗은 new CT 200h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2010 Geneva Motor Show) 공개될 예정입니다.

* 제네바 모터쇼는 현지 기준 3월4일~14일간 열리며, 장소는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립니다. *


CT200h는 렉서스의 최초의 소형차이자 동급세그먼트(segment) 첫 풀 하이브리드 차입니다. 경쟁상대로는 BMW1과 Audi A3가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토요타 「프리우스」와 같이, 모터 단독으로 주행할 수 있는 「EV모드」나 회생 브레이크, 아이들링 스톱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차량의 제원으로는 전장의 길이 4.3m | 전폭 1.7m | 전고 1.4m |휠베이스 2.6m 이고, 1.8리터 4실린더 VVT-i 가솔린 엔진에 모터 제너레이터, 니켈 메탈 배터리와 E-CVT 전자제어 무단 변속기를 얹어 전륜으로 파워를 전달합니다. 

렉서스는 도요타 가문의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토요타가 해치백을 내놓는 다는건 놀라울 일은 아니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를 표방한 렉서스가 해치백 스타일의 차량, 그것도 해치백을 내놓다니요, 시대가 변화함에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렉서스의 자세를 볼 수 있습니다.

작지만,강한 이녀석! 여느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처럼 고급스러움을 고스란이 담아놓은 렉서스였습니다.


2010 Lexus CT200h






2009 Lexus LF-Ch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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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현대차 <벨로스터> 스파이샷

↑ 현대차 <벨로스터> 렌더링이미지


↑2007년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공개 현대 '벨로스터' (사진=경인일보)


현대차는 지난 2007년 서울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벨로스터>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앞모습과 옆모습 그리고 엉덩이가 환상적으로 잘빠진 모양이었고, 최근에는 스파이샷을 당한 사진이 공개가 되었는데, 이렇게 매번 공개되는 것이 처음에는 정말 몰래 찍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마케팅으로 활용하여 미리 소비자의 기대심을 자극하는 수단으로 되고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 양산될 티뷰론 후속모델 벨로스터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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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디모터스에서는 4월 전기자동차 오로라(Aurora)를 양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있던 일본에 수출되고 있는 이존(e-ZONE)하고는 다른 전기자동차 입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 이존이라는 차량이 국내 전시에서 많이 볼 수 있었기에 출시가 드디어 한국에도 되는구나 했는데, 전혀 다른 디자인의 차량입니다. 첫인상만을 두고 이존하고 비교해 보았을때, 좀더 귀엽고 왠지 외제차스러우면서 꼬마자동차 붕붕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전기자동차 오로라의 여러가지 색상 (사진= 산업뉴스)


한번 충전으로 120km주행, 연료비는 2만km에 1만원, 가격은 확실치 않지만 약1500만~2000만원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전기차가 도로주행을 할수있는 시기가 내달 30일로 임박한 가운데, 4월이면 양산이 된다니 여름에 씽씽 달리는 오로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출신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순수자체기술을 개발한 차량입니다. 오로라(Aurora)는 국내에서 출시된 모델중 최고 경량모델이며, 배터리를 제외한 무게는 560㎏, 배터리를 포함한 중량은 690㎏입니다. 충전은 차량자체에 가정용 220V 전원이 탑재되어있어 어디에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한달 20일 운행 기준으로 약 월1만원의 운용비용!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오로라의 주행 이미지사진   (사진=환경일보)

장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사양에 따라 한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는 70~120km라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향후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었을때는 급속충전기를 통해 빠르게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처럼 개발이 한창되는 과도기 시기에는 적당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요소가 차량에 기본이 되는 속도 입니다. 오로라는 최고속도 60km/h로 일반 근거리용으로 적합합니다. 출퇴근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은데, 주차난때문에 이도 그렇게 많이 사용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기존 차량이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말이예요.


귀엽고 깜찍한 순수 국내길술로 만들어진 전기자동차!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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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jk1q 2010.04.09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기자동차는 100년전에 만들어졌고 1996년에 이미 최고속도130KM 4시간 충전으로 160KM주행이 가능한 차가 이미 시판된적이있었는데 세계각국의 정유사. 자동차. 정비업계와 관련기관등의 압력으로 이미시판되어서 잘 사용되던차들까지 압류 폐기처분되어 미국 사막에 버려졌다더군요(누가 전기자동차를 죽였나?)로 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베터리도 한번충전으로 500km를 주행가능한 제품도 개발완료된 상태였다 더군요. 지금 시판되는 전기자동차는 완전히 다운그래이드 모델이란 말밖에는 안된다는 것이죠.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10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기술들은 이미 많은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가격때문에 사양을 조금 낮춰서 출시하기도 하지요. 지금도 납축전지도 리튬이온전지가 좋은데도 가격때문에 저가용으로 나온게 다~ 좋은 기술이 있음에도 가격이 문제다보니 T^T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전기차가 늦게 나오는 이유가 도로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는 CC기준으로 되어있었는데, 정유사 압박으로 법개정이 늦어졌던 것 같아요.


기아자동차 로체의 후속모델의 렌더링이 공개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명(TF)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는데, K5로 될 것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공개된 K7에 이어서 앞으로 K시리즈로 명명 할 것 같네요. 마치 BMW처럼 해외고급차량들과 같 바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이름들이 헷갈리기도하고 각 나라마다 이름도 틀리고해서 정체성이 없었는데, 잘하고 있네요 :D

K7 VG모델 사진


차량의 디자인은 날렵한 스포츠카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된 기아차량들의 패밀리룩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라디에디터그릴을 보면 가운데부분이 그렇고 K7은 중후하면서 왠지 귀여움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명(TF) K5로 불려질 것 같은 로체후속 모델은 날렵하고 강한 모습으로 포르테,포르테 쿱과 닮은 것 같습니다.  TF의 뒷면은 노출형 트윈머플러와 날카로우면서 세련된 램프, 직선처리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강렬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현대차보다 기아차가 더 이런 면에서는 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현대차도 지금 많이 노력하여 잘 적용하고는 있지만, 기아차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중형급 신차 TF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앞으로 기아차의 후속 모델들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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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Aftermarket 전문 전시회, “2010오토모티브위크”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 선정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Aftermarket 전문전시회인 ‘2010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0)’가 지난해 정책전시회에 선정된데 이어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바이어가 찾아오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시회를 육성하여 국내에서 중소기업에게 수출마케팅 기회를 확대하려는 지식경제부의 국내 전시회 육성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12월 지경부의 신청 공고에 따라 심사를 신청한 76개의 전시회 중,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2010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 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The Tuning Show 더 튜닝쇼’ 두 개의 전시회가 어우러진 행사이다.

무엇보다도 최근 국가적으로 “Green Car”를 화두로한 신성장동력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정책이 적극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2010 오토모티브위크” 역시 이러한 친환경 분위기에 적극 부응하여 “Eco – friendly Automotive Life Style”이란 Theme로 전시회가 추진될 계획이다. 전년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은바 있는 “Green Zone”을 더욱 확대하여 최근 정부에서 적극 육성추진중인 “전기자동차 관련 제품” 및 “부품재제조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카 및 하이브리트카 정비”, “친환경 정비 및 기술”,  “친환경 주유설비”,  “친환경튜닝” 등 친환경 관련제품 및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며, 행사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상기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오토모티브위크 홈페이지 (www.automotiveweek.co.kr)를 방문하거나, 킨텍스 전시팀(담당자 박영균과장 031-810-8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시회 개요

명칭 : 2010 오토모티브위크 (Automotive Week 2010)
          - 오토서비스코리아 및 튜닝쇼 동시개최
▶ 기간 : 2010. 3. 26(금) ~ 28(일), 3일간
▶ 장소 : KINTEX (고양시 일산 소재 한국국제전시장)
▶ 테마 : “Eco-friendly Automotive Life Style”
▶ 주최 :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
▶ 전시품목 : 자동차 정비 및 주유서비스, A/S 부품 및 용품, 정비소 설비 및 용품
                      차체수리설비 및 용품, 주유소 설비 및 용품, 튜닝 파츠 및 튜닝차량, 터보차저/슈퍼차저 등 퍼포먼스
                      파츠, 모터스포츠,  타이어/ 휠, Car A/V 및 텔레매틱스,
                     상용/특장차, 전기차, 캠핑카 및 레저차량 등
■ 부대행사 (예정)

▷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 국내외 전문기자 초청 프레스 컨퍼런스
▷ 제4회 오토서비스세미나
▷ 제6회 선진자동차 정비문화세미나
▷ 제6회 전국자동차외장관리기능경기대회
▷ 제3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기대회
▷ 자동차 무료 점검 및 정비행사
▷ 자동차 A/S 산업 취업상담회
▷ 드레스업 컨테스트
▷ 카오디오장착시연 등


 

2009 Korea Tuning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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