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업블로그 TURN ON TOMORROW

http://samsungtomorrow.com

갤럭시S 출시가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갤럭시S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의 감성메신저 '스토리텔러'가 갤럭시S의 상품기획자 두 분을 발빠르게 만나고 왔답니다.

바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의 강익선 과장님(우측)과 같은 팀의 이용우 대리님(좌측)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하러 함께 가보시죠.

▲ 이용우 대리님(좌) / 강익선 과장님(우)

Q) 두 분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강익선 과장ㅣ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의 강익선 과장입니다. 현재 입사 3년 차이고, 상품전략팀 내에 한·중·일, 북미, 그리고 유럽과 다른 모든 지역을 총괄하는 글로벌GSM팀 중에 저는 글로벌 GSM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용우 대리ㅣ안녕하세요? 저 또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에 소속되어 있고요. 이용우 대리입니다. 한·중·일 파트 중에 한국파트 소속이며 스마트폰 모델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갤럭시S'의 기획의도 및 배경은 무엇인가요?

강익선 과장ㅣ갤럭시를 기획한지는 1년이 조금 안 되었는데요. 사실 피쳐폰을 포함한 전체적 휴대폰 시장에 있어 우리의 점유율이 높긴 하지만, 최근의 패러다임이 스마트폰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여 스마프 폰 시장만을 보았을 때는 점유율이 높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한 것이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삼성의 경쟁력과 위상을 높이기 위함이 기획의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단기간에 상위의 입지를 굳히기는 힘들 테지만, 장기적 안목을 갖고 차근차근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Q) 상품기획이라 하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관여 하시는 건지요?

이용우 대리ㅣ프로세스로 말씀 드리자면 가격, 스펙, 디자인을 고려한 구상을 서류로 작성하는 것이 먼저이고요. 이를 디자인 팀에 의뢰해 디자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개발팀에 개발의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실장검토라는 작업이 이루어 지는데요. 부품들의 배치, 두께와 폭 조절 등의 검토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강익선 과장ㅣ물론 이러한 과정은 판매 대상과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요. 여러 절차를 통해 어느 정도 실제적 제품화의 가능성이 보이면 관련된 관련부서들이 모여 '상품기획 확정'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최종적인 디자인, 가격, 출시기한 등을 대략적으로 정하게 되는 것이죠. 실제적 개발 및 판매를 제외한 많은 과정에 참여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Q)
이번에 기획에 참여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지요?

이용우 대리ㅣ아무래도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제외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 두께, 슈퍼 아몰레드라는 디스플레이 등의 여러 특성 등을 고려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빼야 하는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취사선택 해야 하는 요소들로 인해 힘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이 또한 상품기획자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익선 과장ㅣ선택을 해가는 과장도 힘들었지만 '기간'이라는 부분도 쉽지 않은 부분이었어요. 이번의 갤럭시의 경우 수퍼 아몰레드, 베이스 밴드 칩셋 등의 하드웨어 플랫폼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 삼성만의 특별한 UI를 적용해 가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새로 구현되었는데요. 이를 정해진 시한, 비용 안에 맞추어 가는 것이 힘들었다면 힘들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Q) 아무래도 출시 일정이나 여러가지 정황 상 타사 제품과 비교될 수 밖에 없는데요. 갤럭시 S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용우 대리ㅣ국내의 경우만 놓고 보자면, 아무래도 갤럭시는 DMB 수신이나 천지인 입력방식, 기존 휴대폰에서 익숙했던 UI 등을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갤럭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 한 것이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개방형인 안드로이드의 장점 덕분에 장기적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산이 빠를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익선 과장ㅣ이용우 대리의 말에 좀 더 추가하자면, 기본적인 통화기능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요. 멀티태스킹에 있어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의 착탈 가능도 그렇고 사용자 분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고자 애썼어요.


Q) 기획자의 입장에서 '갤럭시 S'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이용우 대리ㅣ뭐라고 할까요. '디자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까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총 집약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익선 과장ㅣ제가 스마트폰 기획에 참여한지 3년 째인데요. 어떻게 보면 이번 S는 삼성 스마트폰 개발의 끝이자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끝이라고 한 것은 많은 기술력 집약의 정점에 있기 때문이고, 시작이라고 한 것은 앞으로 '갤럭시S'를 기반으로 한 많은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Q) 출시를 앞둔 소감과 기대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우 대리ㅣ일단 워낙 많은 분들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에 있어 참여해 주시기 때문에 일일이 다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관련된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누구보다 소비자들께서 잘 판단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강익선 과장ㅣ지금 까지는 사실 스마트폰에 있어 우리가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에는 해볼 만 하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다양한 VOC(고객 목소리) 수렴과 윈도우 모바일 등 기존에 스마트폰에 있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극본 한 것이 이번 '갤럭시S'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개선 시켜나갈 것이니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장래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강익선 과장ㅣ저는 사실 공대출신인데요. 입사 전에는 마케팅이라 하면 경상대 출신들만 가능한 분야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 만도 않은 것 같고요. 물론 이러한 전문지식들이 중요하긴 하지만 전공에 상관 없이 기본적으로 마케팅이나 IT 대한 관심, 태도를 잘 갖고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상품기획을 제외한 다른 분야의 종사자들은 모두 그 분야의 스페셜 리스트인 것 같아요. 물론 상품기획도 스페셜 리스트이긴 하지만, 다 방면에 모두 관심을 가지고 파악할 줄 아는 '제너럴 스페셜 리스트'가 될 필요가 있다는 점이 다르겠지요.

이용우 대리ㅣ저 역시 공대출인데요.  대학교 때 '휴대폰 매니아'라고 동아리 활동을 했던 게 기억이 많이 납니다.  상품기획을 7년여 정도 해오면서 느끼는 것은, 대학교 때의 다양한 경험들, 만났던 수 많은 사람들, 섭렵했던 다양한 문화적 소양들이 어느 순간엔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뮤직폰'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 음악에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식을 쌓아왔다면 더욱 더 도움이 되겠죠? 또한 기획에 있어 개발팀과 많은 협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있어 친화력, 설득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좋을 것입니다.


한 시간 반여 동안 시종일관 웃음과 진지함을 함께 담아내며 멋진 인터뷰를 만들어 주신 강익선 과장님과 이용우 대리님, 갤럭시 S의 기획에 대한 궁금증의 해결과 함께 기획자로서의 고충과 매력을 솔직 담백하게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상품기획자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슈퍼 아몰레드 개발자분들의 인터뷰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캐나다는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나라입니다. 여러분 주변에서도 호주와 더불어 캐나다 어학연수를 많이 다녀오시지 않나요? 저의 경우도 사촌 2명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1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TV프로에서는 <미녀들의 수다> 캐나다출신의 미녀들이 나와 토크를 하는등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나라입니다.

위치상으로도 미국과 가까워 많이 찾기에 캐나다여행을 하기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들이 있겠죠? 캐나다 관광청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여행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 끝 없는 발견! > 이라는 주제로 끝발원정대를 선발하여 캐나다에대해 탐험하고 발견하여 소개하는 원정대입니다. 끝발 원정대가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끝발원정대란?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면적이 넓은 나라일 뿐 아니라 다양한 지리적 환경과 인종, 문화가 어울려 공존하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아름답고 순수한 자연으로 잘 알려져 있고,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도 무궁무진합니다. 캐나다관광청은 이러한 매력들을 여러분과 함께 탐험하고 발견해 나갈 [끝발원정대]를 소개합니다.

[끝발원정대란] 캐나다 관광청의 슬로건인 [캐나다, 끝없는 발견]의 앞자를 더한 말로, "아주 당당한 기세"라는 의미인 한글 '끗발'과도 유사하며, 캐나다의 광활하고 숨겨진 모습들을 발견해 나갈 여러분들을 말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kr.canada.travel/ 을 방문해보세요~




   캐나다여행 여행스타일 찾기

캐나다관광청은 캐나다를 여행하는 여러분이 최고의 시간을 갖기를 희망하며, 여러분의 캐나다여행을 도와드리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패턴을 연구분석하여 여행스타일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화면이 여행스타일을 찾기위한 8가지의 사용자 성향입니다.



여행스타일 테스트 : http://kr.canada.travel/EQTypeLandingPage






Cultural History Buff [자세히보기]
다른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섬세하고 열린마음으로 자신의 흥미에 따라 여행을 즐김
Personal History Explorer [자세히보기]
역사와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여행에서 돌아와 알게된 사실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함
Personal Interest Traveller [자세히보기]
독립적이고 호기심이 강함.
여행하기 전부터 돌아와서까지 여행지에 푹 빠져들기를 좋아함

Gentle Explorer [자세히보기]
여유있는 것을 선호하며, 여행계획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음. 
새롭게 좋아하는 장소가 생기면 후년에도 다시 가는 스타일
Virtual Traveller [자세히보기]
스스로 만든 여행일정에 따라 여유있게 여행하는 것을 선호함

Free Spirit [자세히보기]
하루하루를 생애 최고의 날로 즐기기를 원하고,
가장 뜨는 곳들을 방문하고 싶어함
Group Tourist [자세히보기]
여행준비는 걱정마세요, 이미 모든 여행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함께 출발하는 사람들과 편안하게 어울리세요. 
그룹의 일원으로 안전하게 여행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Rejuvenator [자세히보기]
모든 일은 잊어버리고 휴식 취하기. 
편안하게 쉴 때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시간이 없음

 



   내가 생각한 나의 캐나다 여행스타일은?


저는 8가지 성향중에 2가지가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1순위가 Personal History Explorer 이고 2순위가 Cultural History Buff 입니다. 다른 문화에 관심이 많고, 생각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좋아합니다. 또 역사와 전통을 좋아해서 알게된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싶어하거든요.




 

   캐나다여행 스타일 찾기위한 퀴즈풀기


위에 퀴즈풀기가 있어서 한번 풀어 봤습니다.
총 3페이지로 되어있습니다.


위의 문항처럼  1번부터 총 22의 문항이 있습니다.
설문조사한다는 느낌으로 하였고, 크게 어렵지않아서 
3페이지는 그냥 후딱 지나가버립니다~




모든 문항의 답을하고 여행스타일 알아보기를 눌렀습니다.




와우! 자신의 성향을 너무 잘알았던 걸까요; 
제가 선택한 2가지중에 한 2순위였던 Cultural History Buff 가 나왔습니다.





Cultural History Buff

여행의 세계에서 당신은 문화역사 탐방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Cultural History Buff 입니다.  당신에게 여행은 단절, 재충전, 일상의 모든 책임을 벗어나는 기회이기도 하죠. 지속적인 여행을 즐기는 이들은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이들과 교류하며 관습 및 전통을 배우는 데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조상들의 유산 및 선조들이 살았던 모습을 이해하는데도 매우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혹은 소규모 단체 여행을 통해 이들은 관광지의 독특한 면면을 자유롭게 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현지의 문화를 배우기를 선호하며 타인에 의해 재촉을 받거나 짜인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개인별 특징
야심이 강하고 적응력이 있으며 진실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이 강하며 문화적으로 개방적이고 반기업적 성향을 보인다.

가장 선호할 여행지
역사적 명소 현지 레스토랑 및 관광명소 유명 자연관광지 박물관 현지 도보여행로 다양한 숙박시설: 호스텔, 대형 모텔, Bed & Breakfasts




여행의 의미
  • 추구하는 자연/문화/역사 - 관광지의 여러 모습에 빠져드는 것을 즐김
  • 추구하는 틀에 짜이지 않은 여행 - 즉흥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선호함
  • 추구하는 일상탈출 - 일과 일상으로부터의 단절을 좋아함
  • 추구하는 뿌리찾기 - 자신의 뿌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함
  • 추구하는 지속적 여행 - 항상 다음 여행을 계획함
  • 피하는 단체여행 - 자신만의 일정과 경로를 선호
  • 피하는 호화판 여행 -너무 호화로운 여행은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퇴색시킨다고 봄
  • 피하는 명소 여행 - 명소뿐만 아니라 더 다양하고 심도있는 체험을 원함



   Cultural History Buff : 추천여행지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금 채취에 참여합니다.
야생의 맛을 음미하고 역사적인 교역소에서 잠을 잡니다.


얼음으로 덮인 냇물에 통을 넣고 빙빙 돌리다가 금의 광채를 발견하면 가슴이 콩당콩당 뜁니다.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빙하와 삼림순록 떼가 이동하는 모습을 내려다봅니다. 골드러시 시기였던 19세기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에도 참여합니다. 꼬불꼬불한 클론다이크 철로를 따라 산중턱까지 올라갈 때는 현기증이 날 지도 모릅니다. 홍키통크 피아노 선율에 발장단을 맞춰보세요. 지금도 개척 정신이 살아있는 캐나다 북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툰드라를 담당했던 북서 기마 순찰대 초소와 포경 기지 옛터를 돌아보세요. 개썰매를 타고 아한대 침엽수림으로 가 덫들이 놓여져 있는 ‘트랩 라인’을 따라가보고 모피와 인도적 사냥에 대해 배워봅니다. 외륜선 국가 사적지에서 향수에 젖고, 농장에서 건초 더미를 만들고 울타리를 지어봅니다. 전설적인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천사처럼 공중을 날다가 좁은 공간에 착륙합니다. 이때 많은 생명을 구하고 북부를 우리에게 열어준 용감무쌍했던 조종사들과 함께 하늘을 날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북부 지방 개척자들의 고난과 보답에 대한 이야기들로 굶주린 마음을 채우고, 북극민물송어 구이나 사향소 안심으로 굶주린 배를 채우세요. 그리고는 한때 외딴 허드슨베이의 교역소이자 로마 가톨릭 선교회였던 곳에서 잠이 듭니다.




     하이라이트



 














실시간으로 날씨를 확인하세요!





위 링크를 따라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내가 선택한 캐나다여행 장소 : 디자인의 도시 토론토

고층 빌딩들이 늘어서있고 폐품이 보물로 변모하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에서 가장 최신의 멋진 트렌드를 만나보세요.








캐나다의 대도시 토론토에는 그만의 스타일이 살아있습니다. 디자인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토론토의 걸작, “날아가는 테이블 탑 (Flying Tabletop)”이라는 별명이 붙은 2층짜리 건축물을 보노라면 모던 입체파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 건물은 땅 위에 세운 26m 높이의 지주와, 마치 하늘에서 떨어져 고상한 박물관의 옆에 붙어버린 것처럼 생각되는 강철과 유리로 된 투명한 입방체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이 곳은 신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바타 슈 신발 박물관입니다. 안이 들여다보이는 문화 공연 센터도 이목을 사로잡네요.

빛의 향연에도 매료되어 보세요. 이즈음까지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여겨지는 빌딩 위로 펼치는 새로운 디자이너의 조명 쇼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둔다스 광장 (Dundas Square)에 설치한 광고를 통해 토론토의 현대적인 빛의 쇼도 볼 수 있습니다. 시내를 가로질러 아넥스 (Annex)로 이동해 어니스트 에즈 (Honest Ed’s)의 복고풍 간판도 감상해 보세요.

디자이너들과 인사를 나눠보세요. 한 사람의 쓰레기가 다른 누군가의 보물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버리는 것 하나 없이 매우 매끈하고 한정된 수량의 가구를 만드는 쌍둥이 드레슬러 형제도 만나보세요. 온타리오 예술 디자인 컬리지 (Ontario College of Art and Design)의 학생 갤러리에서 디자인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 지 엿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스 워크 (Designers’ Walk)에서 전시장을 둘러보고 퀸 스트리트 웨스트 (Queen Street West)로 걸어가 디자인 시대가 지나간 복고풍 가구와 각종 가정용 기계 등을 장만해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http://kr.canada.travel/ 캐나다 관광청 공식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그외 캐나다 사진들입니다.


자연과 현대가 잘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로 여행가고싶어지는 사진입니다 T^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andyimage.tistory.com/ BlogIcon andy 2010.04.20 1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부럽당. ㅡㅡ'
    기수들이 같이 다닌것이 아니고 각자 여행하나봐요?
    지도가 모두 다르네요...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20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각 여행 스타일에 맞게 각자 지정된 곳을 여행하는 것 같아요. T^T 일반블로거 대상으로 뽑았다는데, 진작알았으면 지원이라도 해볼텐데 아쉽네요.

블로그 주제 : 자동차, IT/모바일/통신, 문화생활(영화/뮤지컬/연극), 카메라, 일상생활 



첫화면 꾸미기 컨셉


안녕하세요. 두번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 미션 2번째 포스트입니다. 이번에는 첫화면을 마음대로 꾸며보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저는 자동차를 비롯한 IT/문화공연 위주로 올리곤하니, 그에 맞는 스타일이나 최대한 가독성있고 보기쉽게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최신글 포스트 구성과 자동차 리뷰/프리뷰의 구성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최신글 포스트 구성


기존에 사용했던 이미지는 아직도 해상도가 저하된 상태로 보여져서, 제대로 보이는 구성을 찾아보다가 위에 처럼 포털사이트 뉴스의 메인페이지처럼 사진위에 검은 투명배경에 기사가 뜨는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는 최신글들의 썸네일제목,날짜가 보입니다.




 자동차 리뷰/프리뷰 구성


이번에 자동차리뷰는 좌측에 섬네일 이미지가 있고, 우측에 기사 제목과 포스트의 내용이 나오며, 날짜와 코멘트 숫자가 나옵니다. 여기서 기존의 기본 텍스트 타이틀과 다른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 기본으로 설정되는 아이콘과 텍스트형식입니다. 여기서 더 발전한다면 배경 정도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미지로 어떻게 바꾸는지 한번 해볼까요?



01 이미지를 만들고나서 HTML/CSS편집 메뉴를 눌러 파일업로드를 합니다.
02 올린 이미지를 마우스로 클릭하고, 미리보기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이 나오게합니다.
03 이미지 주소를 복사합니다.




04 첫화면꾸미기에서 아이템을 선택한 후 디자인탭으로 이동하여 타이틀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바로 태그가 적용이 되니 <img src="이미지경로">를 바로 넣어주면 아이템에 바로 뜨게 됩니다. 그리고 테두리를 선택한후 저장하면 위의 화면처럼 이미지가 뜨게 됩니다. 참 쉽죠~잉!




간격조정하기 / 아이템의 HTML을 만져봅시다!
이미지로 아이템을 설정하고나니 위아래 간격이 많이 붙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때 간격을 조정하고 싶은데 아이템에는 간격조정 아이템이 존재하지 않아서, 어떻게하면 늘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 아이템과 아이템 간격이 매우 좁아 답답하게 보입니다. 아래처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아이템을 생성합니다.
02 디자인을 선택하고 HTML을 선택하여 <div style="height:5px"></div> 입력합니다.
03 적용을 눌러야, 위에 보시는대로 iPod touch부분위에 5px 간격이 늘어난 것을 볼 수있습니다. 





▲ 적용후에  이미지처럼 간격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날짜와 코멘트 색상 변경하기


.tt-post-date {font:11px Trebuchet MS !important; color:#aeb700 !important;}
.tt-post-comment {font:11px Trebuchet MS !important; color:#ff7c3a !important;}


style.css의 하단에 위의 코드를 삽입해주면 기본으로 위에 지정한 class값이 정해져있어서 변경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맞는 레이아웃 구성



리뷰에 적합한 구조
   - 가장 하고싶었던 구조중에 하나였습니다.




사진을 보기 좋게 나열해주는 게럴리형 구조
    - 사진을 올릴때 저만의 폼을 이용해서 올리는데 세로형 비율로 깔끔하게 열려서 너무 좋습니다.




▲ 조합형 구조로 좌측과 우측에 크고 작은 썸네일 구성
    - 좌측에 2개, 우측에 세로로 4개가 구성되어 이미지와 글을 적절하게 조화하여 이미지있는 포스트에 적합합니다.


위와 같은 구성에는 수정해야할 부분이 생깁니다.
이유는 좌/우측의 상단 타이틀의 구조가 별도로 지정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는 한 주제를 동시에 적용했기에 이렇게 같은 주제로 할 경우는 우측의 타이틀 부분에 태그를 입력해야 합니다.

바랍니다! 같은 주제로 선택하여 이어서 조합되는 구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못찾은건가요?;;)




▲ 타이틀 부분 간격은 입력란에 <div style="height:60px;"></div>를 입력하면 해결됩니다.



완성된 Sdayz 첫화면모습


주제가 많아서 첫화면이 길어졌는데, 1차 미션때 사용해본 것과 달리 나름 정리된 것 같습니다.




마무리

이번에 다시한번 첫화면을 꾸미면서 느꼈던 것이 만지면 만질 수록 블로그를 한층더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기존에 텍스트 타이틀의 디자인상의 보기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타이틀 부분에 태그를 넣었는데, 다행히 적용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 방법처럼 적용하시면 쉽게 수정 하 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레이아웃은 티스토리디자이너 분들이 다양하게 만들어 주실 것 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첫화면 꾸미기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업블로그를 보면서 현재 제가 적용한 자동차 리뷰/프리뷰의 레이아웃처럼 썸네일과 제목,내용이 보여지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적용을 할 수 있어서 어느 무엇보다 소원을 이룬 기분이 들었습니다. T^T/

앞으로 시간이 나는대로 천천히 스킨을 디자인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는 기존의 스킨에 적용하면서 좀 획일화된 구조로 밖에 할 수 없어서 더 욕심이 납니다.

더 많은 티스토리 유저들을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 많이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nbusan.tistory.com/ BlogIcon 낭만인생 2010.03.29 1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로운 스킨이 자꾸 나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저는 별로 사용하지도 못하지만...
    이제는 개인블로그는 넘어 묘한 뭔가가 탄생하는 듯한 스킨인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3.29 2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갈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서 블로그 할때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사용 할 수 있도록 개발될테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iba10302 BlogIcon 김야끼 2010.04.08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스토리는 밋밋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순대포유님 블로그 첫화면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디자인감각이 뛰어나심

사진찍어 달라고 나에게 다가 오던 요녀석!
마침, 왼쪽 표시가 머리에 맞아 떨어졌네요.


Scan by FUJIFILM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
Film by FUJIFILM SUPERIA 2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서울디자인 올림픽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로 이것!

디자인 역시 보다 인간의 삶을 더 편하게
아름답게 삶을 촉촉하게 만드는 일이다.



Scan by FUJIFILM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
Film by FUJIFILM SUPERIA 2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킥키 2009.06.14 2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순대야! 또 간만이야 ㅎㅎㅎㅎ이런
    부지런하지 못해.인터넷도 잘 안할려고 하고 말이야
    또 까먹은건 아니겠지
    사진이 기가막힌데 ㅎㅎ써니쥬스 사진이야?ㅎㅎ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09.06.18 02: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네! 우아~ 무지하게 오래만에 듬성듬성 이야기하네요~
      사이트나 블로그나 모 없어요?
      링크가없어서; 저는 가볼 수 가 없네요;

      써니쥬스 카메라로 찍었지요 :D

  2. Favicon of http://hotstuff.kr BlogIcon 슈퍼마스터 2009.09.15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학로는 그 이름이 의미하는 것 처럼 젊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곳 같습니다.
    오랜만에 소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한편이 그립네요^^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09.10.01 08: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대학로를가면 젊음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뭔가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들어요 ㅜ _ㅡ

  3. Favicon of http://kimyaki.tistory.com BlogIcon 김야끼 2009.10.05 18: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업뎃좀 하세용!

  4. Favicon of http://monoeyes.com BlogIcon 쏭군 2009.12.31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 느낌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의 관련된 내용을 포스트하기전 비전공자나 공부를 할려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의미와 역사에대해 알려드리기위해 이글을 포스트합니다. 자격증을 공부했거나 디자인에대해 아시는 분들은 잘알고있는 사전적의미일 것입니다.

디자인(Design)
디자인(design)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설계, 도안, 의장 등으로 번역된다. 원래 '계획하다', '지시하다', '표현하다', '성취하다'의 뜻을 가지는 라틴어의 '데지그나레(designare)'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표현하는 의미에서는 불어의 '데셍(dessein)'과도 연관이있다.

산업디자인(industrial Design)
산업디자인은 공업디자인으로도 불리며, 시각디자인/제품디자인/환경디자인의 상위개념에 속한다. 근대 산업사회 이후 공업적인 생산 방식에 의한 복제양산적이며,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디자인 전 분야를 의미한다. 산업 디자인은 크게 시각 디자인, 제품디자인, 환경 디자인으로 구분되어지며, 90년대 이후 새로운 디자인 분야가 생성되면서 그 의미는 제품 디자인으로 축소되고 있다.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대량 생산되는 산업 제품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추구하는 디자인 분야를 말한다. 제품 디자인은 제품 생산 방식으로 분류되는데 수작업을 통한 공예(크래프트)와 기계를 이용하여 대량 생산되는 공업 디자인(Industrial design)으로 구분된다. 제품 디자인의 종류로는 전기 제품, 전자제품, 가구, 주방기기, 운송기기, 액세서리 디자인 등이 있다.



20세기 산업디자인 역사 : Industrial Design Trend History
시간적으로 제품 디자인이 시작된 시기는 길제 잡아 도구의 발견 내지 발명을 기준으로 구석기 문화를 그 시작으로 보기도 한다. 그 후로부터 산업화가 시작되기 전까지에도 제품디자인은 존재해왔다. 산업디자인의 시작은 18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산업화시대 이후 예술가들의 역할은 변해왔으며, 과거와 같이 순수미술에 대한 비전적이고 낭만적인 개념에 집착한다는 것은 시대착오로 비판받아왔다.

    + 1830 ~ 1840년대 : 수출 산업과 장식미술
    + 1850 ~ 1860년대 : 산업발전과 품질회복운동
    + 1870 ~ 1880년대 : 기술 혁신과 역사주의
    + 1890년대 : 새로운 양식의 탐색
    + 1900년대 : 근대 기업의 성장과 디자인
    + 1910년대 : 현대 디자인의 조형적 특성
    + 1920년대 : 디자인 혁명
      
1890~1920 장식적 미학시대
        -기계생산으로 저하된 제품디자인의 질과 예술적 가치의 복원
        -미술공예운동, 아르누보 (1890-1913)
        -천연소재, 도자기, 유리, 철, 보석, 상아  
        -산업혁명,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태동, 시민사회성장
 

    + 1930년대 : 경제불황과 디자인
    + 1940년대 : 굿 디자인 진흥
    + 1950년대 : 디자인의 상업화
    + 1960년대 : 반 디자인 운동과 복고주의
      
1920~1960 기능적 미학시대
        -대랑생산과 기능의 강조, 미적 욕구의 대중적타협 또는 표준화된 감성  
        -독일공작연맹, 아르데코, 바우하우스
        -철, 콘크리트, 유리, 합성수지 등 새로운 소재의 활용
        -대공항, 나치즘, 세계대전

    + 1970년대 : 다원주읭와 반 모더니즘 디자인
    + 1980년대 : 무역 전쟁과 디자인
       1960~1990 대중적 표현주의시대 
        -대량소비의 시대, 분출하는 소비자기치로의 이행  
        -팝디자인,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
        -고무, 다양한 합금, 세라믹, 화학소재등 다양한 신소재사용
        -다양한 대중전파매체(TV,라디오) 의 등장, 냉전의 종식, 글로벌경쟁
       1990~2005 새로운 감성미학시대 
        -물질적 풍요의 전성기, 인간본성에 대한 관심고조  
        -뉴모더니즘, 감성적표현주의, 미니멀리즘, 젠스타일
        -알미늄, 스텐, 티탄,마그네슘, 재활용이 가능한 천연소재, 천연소재, 하프미러 및 중착
        -그린운동, 독일통일,무역장벽 허뭄, UR타결

디자인개념의 변천 [열기]

신고
Posted by 순대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imyaki.tistory.com BlogIcon 김야끼 2007.10.31 18: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짬날때마다 산업디자인 150년을 읽고 있는데 디자인론 수업이 그립군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