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나라입니다. 여러분 주변에서도 호주와 더불어 캐나다 어학연수를 많이 다녀오시지 않나요? 저의 경우도 사촌 2명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1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TV프로에서는 <미녀들의 수다> 캐나다출신의 미녀들이 나와 토크를 하는등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나라입니다.

위치상으로도 미국과 가까워 많이 찾기에 캐나다여행을 하기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들이 있겠죠? 캐나다 관광청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여행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 끝 없는 발견! > 이라는 주제로 끝발원정대를 선발하여 캐나다에대해 탐험하고 발견하여 소개하는 원정대입니다. 끝발 원정대가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끝발원정대란?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면적이 넓은 나라일 뿐 아니라 다양한 지리적 환경과 인종, 문화가 어울려 공존하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아름답고 순수한 자연으로 잘 알려져 있고,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도 무궁무진합니다. 캐나다관광청은 이러한 매력들을 여러분과 함께 탐험하고 발견해 나갈 [끝발원정대]를 소개합니다.

[끝발원정대란] 캐나다 관광청의 슬로건인 [캐나다, 끝없는 발견]의 앞자를 더한 말로, "아주 당당한 기세"라는 의미인 한글 '끗발'과도 유사하며, 캐나다의 광활하고 숨겨진 모습들을 발견해 나갈 여러분들을 말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kr.canada.travel/ 을 방문해보세요~




   캐나다여행 여행스타일 찾기

캐나다관광청은 캐나다를 여행하는 여러분이 최고의 시간을 갖기를 희망하며, 여러분의 캐나다여행을 도와드리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패턴을 연구분석하여 여행스타일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화면이 여행스타일을 찾기위한 8가지의 사용자 성향입니다.



여행스타일 테스트 : http://kr.canada.travel/EQTypeLandingPage






Cultural History Buff [자세히보기]
다른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섬세하고 열린마음으로 자신의 흥미에 따라 여행을 즐김
Personal History Explorer [자세히보기]
역사와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여행에서 돌아와 알게된 사실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함
Personal Interest Traveller [자세히보기]
독립적이고 호기심이 강함.
여행하기 전부터 돌아와서까지 여행지에 푹 빠져들기를 좋아함

Gentle Explorer [자세히보기]
여유있는 것을 선호하며, 여행계획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음. 
새롭게 좋아하는 장소가 생기면 후년에도 다시 가는 스타일
Virtual Traveller [자세히보기]
스스로 만든 여행일정에 따라 여유있게 여행하는 것을 선호함

Free Spirit [자세히보기]
하루하루를 생애 최고의 날로 즐기기를 원하고,
가장 뜨는 곳들을 방문하고 싶어함
Group Tourist [자세히보기]
여행준비는 걱정마세요, 이미 모든 여행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함께 출발하는 사람들과 편안하게 어울리세요. 
그룹의 일원으로 안전하게 여행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Rejuvenator [자세히보기]
모든 일은 잊어버리고 휴식 취하기. 
편안하게 쉴 때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시간이 없음

 



   내가 생각한 나의 캐나다 여행스타일은?


저는 8가지 성향중에 2가지가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1순위가 Personal History Explorer 이고 2순위가 Cultural History Buff 입니다. 다른 문화에 관심이 많고, 생각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좋아합니다. 또 역사와 전통을 좋아해서 알게된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싶어하거든요.




 

   캐나다여행 스타일 찾기위한 퀴즈풀기


위에 퀴즈풀기가 있어서 한번 풀어 봤습니다.
총 3페이지로 되어있습니다.


위의 문항처럼  1번부터 총 22의 문항이 있습니다.
설문조사한다는 느낌으로 하였고, 크게 어렵지않아서 
3페이지는 그냥 후딱 지나가버립니다~




모든 문항의 답을하고 여행스타일 알아보기를 눌렀습니다.




와우! 자신의 성향을 너무 잘알았던 걸까요; 
제가 선택한 2가지중에 한 2순위였던 Cultural History Buff 가 나왔습니다.





Cultural History Buff

여행의 세계에서 당신은 문화역사 탐방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Cultural History Buff 입니다.  당신에게 여행은 단절, 재충전, 일상의 모든 책임을 벗어나는 기회이기도 하죠. 지속적인 여행을 즐기는 이들은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이들과 교류하며 관습 및 전통을 배우는 데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조상들의 유산 및 선조들이 살았던 모습을 이해하는데도 매우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혹은 소규모 단체 여행을 통해 이들은 관광지의 독특한 면면을 자유롭게 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현지의 문화를 배우기를 선호하며 타인에 의해 재촉을 받거나 짜인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개인별 특징
야심이 강하고 적응력이 있으며 진실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이 강하며 문화적으로 개방적이고 반기업적 성향을 보인다.

가장 선호할 여행지
역사적 명소 현지 레스토랑 및 관광명소 유명 자연관광지 박물관 현지 도보여행로 다양한 숙박시설: 호스텔, 대형 모텔, Bed & Breakfasts




여행의 의미
  • 추구하는 자연/문화/역사 - 관광지의 여러 모습에 빠져드는 것을 즐김
  • 추구하는 틀에 짜이지 않은 여행 - 즉흥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선호함
  • 추구하는 일상탈출 - 일과 일상으로부터의 단절을 좋아함
  • 추구하는 뿌리찾기 - 자신의 뿌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함
  • 추구하는 지속적 여행 - 항상 다음 여행을 계획함
  • 피하는 단체여행 - 자신만의 일정과 경로를 선호
  • 피하는 호화판 여행 -너무 호화로운 여행은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퇴색시킨다고 봄
  • 피하는 명소 여행 - 명소뿐만 아니라 더 다양하고 심도있는 체험을 원함



   Cultural History Buff : 추천여행지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금 채취에 참여합니다.
야생의 맛을 음미하고 역사적인 교역소에서 잠을 잡니다.


얼음으로 덮인 냇물에 통을 넣고 빙빙 돌리다가 금의 광채를 발견하면 가슴이 콩당콩당 뜁니다.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빙하와 삼림순록 떼가 이동하는 모습을 내려다봅니다. 골드러시 시기였던 19세기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에도 참여합니다. 꼬불꼬불한 클론다이크 철로를 따라 산중턱까지 올라갈 때는 현기증이 날 지도 모릅니다. 홍키통크 피아노 선율에 발장단을 맞춰보세요. 지금도 개척 정신이 살아있는 캐나다 북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툰드라를 담당했던 북서 기마 순찰대 초소와 포경 기지 옛터를 돌아보세요. 개썰매를 타고 아한대 침엽수림으로 가 덫들이 놓여져 있는 ‘트랩 라인’을 따라가보고 모피와 인도적 사냥에 대해 배워봅니다. 외륜선 국가 사적지에서 향수에 젖고, 농장에서 건초 더미를 만들고 울타리를 지어봅니다. 전설적인 오지 전문 항공기를 타고 천사처럼 공중을 날다가 좁은 공간에 착륙합니다. 이때 많은 생명을 구하고 북부를 우리에게 열어준 용감무쌍했던 조종사들과 함께 하늘을 날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북부 지방 개척자들의 고난과 보답에 대한 이야기들로 굶주린 마음을 채우고, 북극민물송어 구이나 사향소 안심으로 굶주린 배를 채우세요. 그리고는 한때 외딴 허드슨베이의 교역소이자 로마 가톨릭 선교회였던 곳에서 잠이 듭니다.




     하이라이트



 














실시간으로 날씨를 확인하세요!





위 링크를 따라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내가 선택한 캐나다여행 장소 : 디자인의 도시 토론토

고층 빌딩들이 늘어서있고 폐품이 보물로 변모하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에서 가장 최신의 멋진 트렌드를 만나보세요.








캐나다의 대도시 토론토에는 그만의 스타일이 살아있습니다. 디자인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토론토의 걸작, “날아가는 테이블 탑 (Flying Tabletop)”이라는 별명이 붙은 2층짜리 건축물을 보노라면 모던 입체파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 건물은 땅 위에 세운 26m 높이의 지주와, 마치 하늘에서 떨어져 고상한 박물관의 옆에 붙어버린 것처럼 생각되는 강철과 유리로 된 투명한 입방체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이 곳은 신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바타 슈 신발 박물관입니다. 안이 들여다보이는 문화 공연 센터도 이목을 사로잡네요.

빛의 향연에도 매료되어 보세요. 이즈음까지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여겨지는 빌딩 위로 펼치는 새로운 디자이너의 조명 쇼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둔다스 광장 (Dundas Square)에 설치한 광고를 통해 토론토의 현대적인 빛의 쇼도 볼 수 있습니다. 시내를 가로질러 아넥스 (Annex)로 이동해 어니스트 에즈 (Honest Ed’s)의 복고풍 간판도 감상해 보세요.

디자이너들과 인사를 나눠보세요. 한 사람의 쓰레기가 다른 누군가의 보물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버리는 것 하나 없이 매우 매끈하고 한정된 수량의 가구를 만드는 쌍둥이 드레슬러 형제도 만나보세요. 온타리오 예술 디자인 컬리지 (Ontario College of Art and Design)의 학생 갤러리에서 디자인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 지 엿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스 워크 (Designers’ Walk)에서 전시장을 둘러보고 퀸 스트리트 웨스트 (Queen Street West)로 걸어가 디자인 시대가 지나간 복고풍 가구와 각종 가정용 기계 등을 장만해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http://kr.canada.travel/ 캐나다 관광청 공식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그외 캐나다 사진들입니다.


자연과 현대가 잘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로 여행가고싶어지는 사진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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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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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dyimage.tistory.com/ BlogIcon andy 2010.04.20 1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부럽당. ㅡㅡ'
    기수들이 같이 다닌것이 아니고 각자 여행하나봐요?
    지도가 모두 다르네요...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20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각 여행 스타일에 맞게 각자 지정된 곳을 여행하는 것 같아요. T^T 일반블로거 대상으로 뽑았다는데, 진작알았으면 지원이라도 해볼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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