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해 80회를 맞는 2010 제네바 모터쇼는 3월4일 개최되어 3월14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립니다. 첫 날부터 수 많은 신차들이 공개 되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며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도 제네바 모터쇼같은 큰 행사로 발전하여 세계의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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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hevrolet Camaro SS - Custom Coupe


시보레 카메로의 2010년형 SS 모델로 카메로에서 가장 상위레벨급 모델입니다. 마력과 토크가 아래 버전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6.2L V8엔진으로 5900 RPM을 내며, 420브레이크마력(4600 RPM)을 내고 있습니다. 구동방식으로 FR방식(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힘이 장사라 뉴SS에 수동 6단기어로도 충분히 연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튜닝카에서 보는 밝은 동그란 불빛의 Halo Rings 라고 불리는 것을 사용하여 디자인등 모두다 현대적으로 기술로 제작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카마로 머슬카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SS버전은 Premium Fuel이 Recommended Fuel으로 많이 바쌉니다. 이차의 클라식 라이벌인 Ford Mustang GT보다 뒷바퀴 서스팬션과 힘이 좋습니다. 기름값에 제약이 없다면 더 없이 좋은 차가 될 것 입니다. 연비의 차는 있겠지만 LS모델과 RS모델도 괜찮습니다.

1갤런에 3.8L로 계산할때 시보레 카마로SS의 탱크는 약 72L(19gal)가 됩니다. 연료를 채우고 도시를 주행할때는 16MPG(갤런당 마일수, 6.8km/ℓ), 고속도로를 달릴때 24MPG(갤런당 마일수, 10.2km/ℓ) 를 달릴수 있습니다. 또한 20인치 은색의 알루미늄휠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예전의 머슬카의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현대적 디자인인데, 후드는 전버전의 느낌을 고스란히 되살렸습니다. 시보레 카마로는 1967년 디자인이 완성되어 2년후부터 팔리기 시작하였습니다.

↑ 1967년형 시보레 카마로(Chevrolet Camaro )



아래 보시는 차가 바로 43년이 흐른 지금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형 카메로인 것 입니다.
단위 :  인치(in)



2010 Chevrolet Camaro SS Custom Coupe :: Photo



2010 Chevrolet Camaro SS MOVIE :: 시승영상


2010 Camaro Test Drive - SS and LT



New 2010 Camaro SS | on road walk around + acceleration




2010 Chevrolet Camaro SS Pace Car


2010년 시보레 카마로 SS 커스텀 쿠페입니다. 작년 인디애나 폴리스 500레이스에 페이스카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카마로 SS는 '인페르노 오렌지 메탈릭’ 색으로 도색되었습니다. 100년 역사를 지닌 500레이스에서 1967년에 데뷔한 이래 6차례 페이스카로 선정되었습니다.
*페이스카(pace Car)는 시합이 시작되기 전전 경주에 임하는 차량들 맨 앞에 서서 코스를 한 바퀴 돌며 레이스레이스 머신들의 워밍업을 돕거나, 롤링 스타트의 경우 스타트 지점까지의 페이스 조절을 하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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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4 17: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갖고싶다.

  2. 시보레! 2010.06.28 1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자료 잘봤습니다!! 퍼갈께요!!


출시를 앞둔 국산 신차들이 대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묘하게 성능 업그레이드와 디자인의 일부 교체만 하던 차량만 있어서 지루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몇년만에 이루어지는 「풀체인지」모델과 소형·중형·대형차·SUV등 차량이 다양하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쌍용자동차 C200(프로젝트명), GM대우 준대형세단 알페온(Alpheon), 현대자동차 아반테 후속모델등 신차를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며 어떤 녀석들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알아볼 차량은 기아 자동차 스포티지R입니다. 




기아 자동차 :: 스포티지R



올해 하반기 풀체인지되어 새롭게 나타난 거대한 녀석! 스포치지R 입니다. 이번에도 패밀리룩을 잘 계승하여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대형휠은 18인치로 매우 커졌습니다. 국산차와 국내/외 2,000cc 동급 중에서도 큰편에 속할 것 입니다. 뒷태 마치 섹시백~ 이네요! 좀더 날렵해진 스포티지R은 1993년 처음 등장한 이후 2세대 모델은 2004년도에 등장였고, 현재 2010년 새로운 3세대 모델이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스포티지R은 실내공간을 중요시하는 국내 오너들에게는 실용적인 차량입니다. 해외 차량도 물론 실내공간을 고려해서 디자인을 하지만, 국내에선 더욱더 그 비중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차량과 비교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웨이스트라인(waist line) 아래쪽과 휠 아치 안쪽을 블랙아웃 시킨 디자인으로써 경쾌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블랙아웃 처리는 앞 범퍼와 뒷 범퍼에서도 높은 실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주차하다가 크고 작은 충돌로 흠집이 많이 가는 부분이 범퍼입니다. 해외에서는 수리보다는 교체를 주로하고 있기에 사고 정도에 따라서 엄청난 비용이 청구됩니다. 그래서 국내와는 다른 생활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도 국내와 마찬가지인 점을 고려하여 블랙아웃처리는 매우 실용적입니다.




자동차 제원비교


기존 스포티지보다 전고를 제외하고는 증가한 길이 입니다. 시각적으로 보면 날렵한 형태때문에 비슷한 투싼ix처럼 많이 작아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격

모델별 세부 가격대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0kg·m의 2000cc급 디젤 R e-VGT엔진을 탑재한 기본형 LX 2륜구동(2WD)이 1990만~2010만원, 4WD는 2170만~2190만원(수동변속기)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0.1kg·m을 내는 2000cc급 쎄타 II 엔진을 탑재한 LX 가솔린은 1855만~1875만원(자동변속기)입니다.

한 등급 위인 'TLX'는 '고급형' 2140만~2160만원(디젤 2WD), '최고급형' ▲가솔린 2135만~2155만원 ▲디젤 2WD 2440만~2460만원 ▲디젤 4WD 2620만~2640만원, '프리미엄'  2590만~2610만원(디젤 2WD)입니다.




디자인 :: 스케치/컨셉카



↑ 기아자동차 컨셉카 큐(kue)의 디자인 스케치

↑ 기아자동차 컨셉카 큐(kue)의 이미지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R은 2007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된컨셉카 큐를 기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큐(Kue)라는 이름은 Kia의 `K`와 신호를 의미하는 단어 Cue의 `ue`의 합성어로써 `기아의 미래 디자인의 신호`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 변화될 기아 자동차 디자인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가 최근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히스토리를 눈으로 봐왔습니다. BMW, 벤츠 등의 해외차에서 보던 패밀리룩의 적용은 명품차에대해선 관대하던 비슷비슷한 디자인을 국내차가 시도하니 똑같다면서 안좋은 시선을 보낸 것도 사실입니다. 아직 국내에선 패밀리룩의 개념이 익숙치않았던 것이어서 그랬었겠죠. 이번 출시되는 신차들은 그 결실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게 변화가 되었던 계기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 영입 디자인경영의 첫걸음으로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꼽히는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를 디자인 총괄담당(CDO, Chief Design Officer) 부사장으로 전격 영입하면서 부터입니다. 물론 피터 슈라이어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디자인 정책에 불을 지펴준 장작이라고 생각되네요.




새롭게 공개된 스포티지R 이미지


쏘울을 연상케하는 내부의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검은색과 젊음의 상징이기도한 오렌지색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면과 선을 이용해서 세련된 모습니다. 젊은 층에게 한층 더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은?

↑ 기아자동차의 모티브가된「호랑이 입과 코」

↑ 패밀리룩이 처음 적용된 기아자동차「로체 이노베이션」

패밀리 룩(family look) 적용
2007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만의 패밀리 룩을 적용한 콘셉트카 키(Kee) 공개. 호랑이 코와 입을 모티브로 라디에이터 그릴을 동물의 인상으로 형상화. 이후 콘셉트카 쿱(Koup), 양산차 로체 이노베이션, 포르테, 쏘울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일명 「슈어라인」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역동적인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차들을 기대해 봅니다.

[2010/03/01] 본문글 2010년 국내 출시되는 신차!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2010/03/03]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쌍용자동차 C200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GM대우 알페온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현대자동차 아반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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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뚜벅이 2010.03.03 1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최고.

    역시 공짜는 없구나..ㅎㅎ

    투자한 만큼!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ennifer0210 BlogIcon 피아노쌤 2010.03.03 15: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처음 들어와서 지적질하네요..ㅋㅋ
    스포치지라고 되어있는데 수정하세용~~~^^
    차 정보 잘 보고 갑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출시를 앞둔 국산 신차들이 대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묘하게 성능 업그레이드와 디자인의 일부 교체만 하던 차량만 있어서 지루하셨죠? 몇년만에 이루어지는 「풀체인지」모델과 소형·중형·대형차·SUV등 차량이 다양하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쌍용자동차 C200(프로젝트명), GM대우 준대형세단 알페온(Alpheon), 현대자동차 아반테 후속모델등 신차를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며 어떤 녀석들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아차의 스포티지R

업계 소식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이번달 스포티지 후속 모델인 스포티지R을 출시한다. 스포티지R은 2004년 8월 출시한 이래 뉴스포티지를 발표하면서 맥을 이어갔습니다. 이번에는 6년만에 새로운 고성능 클린디젤 '2.0R'엔진이 장착되었습니다. 디자인을 보더라도 개성이 뚜렸한 모습을 보이고,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이 잘 적용되어진 모습을 보입니다. 요즘 이슈가되는 자동차 안전에 대응하여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을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그외 도로 상태에 따라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킨 진폭감응형 댐퍼(ASD)와 ▲운전석 통풍시트 ▲냉장 기능을 적용한 쿨링 글로브박스 ▲7인치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스마트키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등 첨단 사양을 장착했습니다.


↑ 쌍용차의 C200(프로젝트명)


쌍용차의 히든카드 'C200(프로젝트명'는 올 7월에 출시가 C200은 현대차의 투싼IX와 기아차의 스포티지R, 르노삼성의 QM5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C200에서 처음으로 앞바퀴 굴림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실내공간을 넓히고 가격인하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0㏄급 터보 디젤 엔진은 175마력을 냅니다. 여기에 고급 승용차에 채용되는 6단 자동변속기가 채택되었고. 배출가스도 유럽 환경 규제 기준인 ‘유로5’를 충족시켰습니다.

현재 C200은 유럽 및 중국에서 혹한기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C200을 생산하게 될 경기 평택 공장 1라인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C200 라인에 투입될 근로자 400여명도 오는 4월 말부터 C200 조립 교육을 받게 됩니다.

작년  2009 서울 모터쇼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바있고, 당시 인기를 매우 끌었던 차종중 하나였습니다. 어서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어 쌍용자동차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M대우차의 알페온(Alpheon)

GM대우도 하반기에 새로운 준대형 세단을 선보인다. VS300의 차명은 '라크로스'가 아닌 알페온(Alpheon)으로 정해졌습니다. 중형차 토스카와 대형차 베리타스 사이의 중간 모델로 현대차의 그랜저와 기아차의 K7과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고 260마력에 이르는 V6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얹을 것으로 알려졌있습니다. 회사측은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하되 실내 소재와 라디에이터 그릴, 이 밖에 감성소재들은 한국에서 개량해 최대한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시일은 7월로 잡혀있지만, 휴가철을 감안하여 다소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준중형 대표 차량인 아반떼의 후속 모델이 오는 8월에 출시된다. 현대차 베르나와 그랜저의 후속 차량도 풀체인지 모델로 연내에 고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세부적인 신차 정보가 나오면, 곧바로 리뷰를 하도록 하겟씁니다.
[2010/03/01] 본문글 2010년 국내 출시되는 신차!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2010/03/03]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쌍용자동차 C200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GM대우 알페온편
[예정] 2010 나에게 맞는 신차 스타일은? - 현대자동차 아반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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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로체의 후속모델의 렌더링이 공개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명(TF)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는데, K5로 될 것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공개된 K7에 이어서 앞으로 K시리즈로 명명 할 것 같네요. 마치 BMW처럼 해외고급차량들과 같 바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이름들이 헷갈리기도하고 각 나라마다 이름도 틀리고해서 정체성이 없었는데, 잘하고 있네요 :D

K7 VG모델 사진


차량의 디자인은 날렵한 스포츠카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된 기아차량들의 패밀리룩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라디에디터그릴을 보면 가운데부분이 그렇고 K7은 중후하면서 왠지 귀여움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명(TF) K5로 불려질 것 같은 로체후속 모델은 날렵하고 강한 모습으로 포르테,포르테 쿱과 닮은 것 같습니다.  TF의 뒷면은 노출형 트윈머플러와 날카로우면서 세련된 램프, 직선처리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강렬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현대차보다 기아차가 더 이런 면에서는 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현대차도 지금 많이 노력하여 잘 적용하고는 있지만, 기아차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중형급 신차 TF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앞으로 기아차의 후속 모델들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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