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로체의 후속모델의 렌더링이 공개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명(TF)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는데, K5로 될 것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공개된 K7에 이어서 앞으로 K시리즈로 명명 할 것 같네요. 마치 BMW처럼 해외고급차량들과 같 바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이름들이 헷갈리기도하고 각 나라마다 이름도 틀리고해서 정체성이 없었는데, 잘하고 있네요 :D

K7 VG모델 사진


차량의 디자인은 날렵한 스포츠카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된 기아차량들의 패밀리룩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라디에디터그릴을 보면 가운데부분이 그렇고 K7은 중후하면서 왠지 귀여움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명(TF) K5로 불려질 것 같은 로체후속 모델은 날렵하고 강한 모습으로 포르테,포르테 쿱과 닮은 것 같습니다.  TF의 뒷면은 노출형 트윈머플러와 날카로우면서 세련된 램프, 직선처리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강렬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현대차보다 기아차가 더 이런 면에서는 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현대차도 지금 많이 노력하여 잘 적용하고는 있지만, 기아차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중형급 신차 TF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앞으로 기아차의 후속 모델들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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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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