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2010 오토모티브위크] 에 이어서 나머지 사진들도 이어서 올립니다:D 이번에는 더 많은 사진을 올려서 스크롤이 더욱더 길어 졌습니다.



1부에 올렸던 붉색차량 뒤쪽에 있는 차량들의 모습입니다.


 

주변에는 빗물에 강한 사이드미러를 전시해 놓고 있고 그외에도 각종 자동차 부품들의 전시가 많이 있었습니다.


 

AUTOUS필름의 차랑썬팅 전시도 있었습니다.
아마 시연도 했던것으로 보입니다.



 

중후한 회색계열의 차량이 모여있는데 제네시스 쿠페의 모습이 보이네요.



 

머스탱 오픈카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튜닝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제네시스의 모습을 상당히 많이 보았습니다
현대에서 더 멋있고 날렵한 디자인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모터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쟁! 니콘과 캐논의 신경전을 느낄 수 있는 개조된 버스차량입니다.
광고처럼 의식하지 않게 찍어주실 것 같네요.


 

버스옆에 바로 전시된 차량들인데,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조명들이 양쪽에 비추어서
야끼양을 찍어보았는데 역시 조명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차량도 정말 광고사진처럼 찍히는 듯 했습니다. (첫사진만;;)


 

버스 앞쪽에도 외제차량과 다양한 튜닝카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앙증맞은 미니쿠페의 클래식카들이 있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완성차에서도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라세티 프리미어의 튜닝카도 상당히 많이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리봐도 디자인은 정말 잘 뽑아낸 것 같습니다. 
다부진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니콘의 차량안에 들어가는 길에 줄서서 차 위로 올라갔는데,
가는길에 홍보해놓은 렌즈와 디카들을 보았습니다.
도대체 이차안에 모든걸 다 가격매기면 얼마나 될까요...

 

위에서 바라본 전시부스의 전경입니다.
부품이나 실제 비지니스적으로 관계가없어서
그런지 관람객들 대부분은 저쪽으로는 가시지 않았습니다.

 

위에서보니 아직도 미니쿠페를 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멀리 보시면 라세티 프리미어와 갖가지 튜닝해놓은 차량들이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캠핑카들도 보이네요~




아쉬워서 니콘의 홍보차량을 한번더 찍어봤는데, 역시나 조명 +ㅁ+ 눈부시네요.



 

이 SM차량은 무엇을 튜닝해놓은건지 그냥 찍어봤는데,
배터리가 보이고 특별한 건 안보였습니다.

 

괴상스러운; 외국 케이블 튜닝프로그램에서 볼 듯한
카오디오 튜닝차량 입니다.



캐논은 있을꺼라고 생각도 못하고 지나가는데 수많은 플래시를 받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델분인데, 아름다우셨습니다. 여느 레이싱모델과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저 앞에 외국인 나중에는 넋놓고 보시더라구요.


 

반갑다! 친구야~ 외칠뻔한 550D 홍보 X배너 입니다.


 

모델 찍는건 사실 취미가 없어서인지, 주변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니콘에 비해서 약한 차량 디자인과 모델 같습니다.

전에는 붉은색과 검은색을 조화로 멋있는 차량을 본것 같도 같은데,
이번에는 좀 약하네요.



유일하게 모델이있는 곳이 몇없기에 그나마 많은 인파가 (남성분들;;)
엄청 모여계시네요. 여자분들도 보면서 이쁘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전 돈많이 받겠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특이하게 수륙양용차(?)들도 선보였는데
밀리터리 풍과 노란색의 차량도 보이네요
(역시 노란색은 인기색상인가 봅니다)


 

그밖에도 캠핑카도 많이 전시가 되어있었구요.
공간이 협소해서 화각이 안나와서 안쪽의 차량들은 찍다가 포기했습니다;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트레일러도 있었습니다.
또 노란색!




BMW와는 달리 가죽이아닌 무광의 검은색 라세티 프리미어 차량입니다.
프리미어는 어떻게해도 이쁘네요. 검은색과 주황색의 대비도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자동차 잡지 CarTech의 부스도 보였는데 좀 사람이 많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하나 구독해야하는데 어떤게 좋은지 모르겟네요.
추천해주세요 ^-^;



도툐타 프리우스의 숨막히는 뒤태를 보고 앞으로 간순간!!!




따다단...! 대체 누가 이런짓을! ㅋㅋㅋ 자세하게 차량의 본네트를 아예 날려주셨네요.
덕분에 속살까지 다보았습니다~ *-_-*


 

벤츠는 그냥 정비할때 쓰는 하단의 구조물을 보여주려고 한건지
단순 차량을 홍보하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라도 볼거리를 만들어 주신 것 같았습니다.




EXPAR 솔루션 부스의 입구 입니다.




각종 부품들의 전시와 신기술 등 바이어들을 맞이하는 중소기업업체들의 부스입니다.



소나타YF도 보이네요~
날렵해진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리고 입구에서 좌측 구석에 있던 아우디 차량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레이싱 경주용으로 튜닝된 제네시스 쿠페입니다.




F1그랑프리의 광고가 붙어있고 국내의 차량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튜닝에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스치며 지나가서 기억이 안나네요T^T;




최신형 초저상 휠얼라이어먼트 전용이라고 써있는데,
하단에 보이는 주황색부분이 정비할때 차체를 들어올려서 정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입니다.



'
입구에서 오른편 뒤쪽에서는 제7회 전국 자동차외장관리기능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모든 차량은 현대차 그랜저TG로 아주 광이 눈부시도록 빛났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셨길 바랍니다.




2륜 오토바이와 함께 전시된 4륜 오토바이는 디자인과 색상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대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태양전지 자동차입니다.
이분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 개발할 차들이 궁금해지네요~




전기자동차의 대중화를 위해, 한몫하고 있는 CT&T의 e-zone입니다.
요새는 주행테스트를 하고있다고 들었는데, 지난번 TV에서 봤는데 연비가 얼마나되고,
승차감은 어떤지 등에대해 자세히 다루어서 봤는데, 가격이비싸고 아직까진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서 조금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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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820kr BlogIcon 럽한나현 2010.04.03 0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저도 '돈 많이 받겠지'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고.. 공감~ 하는 1인..이랍니다..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oondae4u.tistory.com BlogIcon 순대포유 2010.04.03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공짜가 한몫했고~ 작년에 갈일있어서가보곤 못가봐서^^;

      좋은주말 보내세요!

 


이번해 80회를 맞는 2010 제네바 모터쇼는 3월4일 개최되어 3월14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립니다. 첫 날부터 수 많은 신차들이 공개 되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며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도 제네바 모터쇼같은 큰 행사로 발전하여 세계의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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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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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순수 전기자동차 A1 e-tron Concept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기술로 중무장한 차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소개시켜드릴 차는 아우디에서 개발한 순수 전기차 'e-tron'에서 나온 시리즈중 세번째 모델로 A1 소형 전기차 모델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전기차들과는 달리 100% 전기차가 아닙니다. 시보레 볼트처럼 내연기관이 보조하는 EREV(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방식이다. 내연기관이 반켈 로터리 방식인 것은 예상치 못한 조합입니다. 로터리 엔진은 평소에는 구동치 않다가 배터리 충전에만 쓰이게 됩니다.


↑ A1 e-tron Concept 렌더링 이미지

'A1 e-tron`은 254cc의 소형차로 102마력 24.5kg*m 전기 모터가 앞바퀴를 굴리며,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전기를 사용합니다. 배터리의 충전 시간은 380 볼트 기준으로 약 3시간으로 한번 충전으로 시내 도로에서 50km를 갈 수 있습니다.  이 때 반켈 로터리 가솔린 엔진을 이용하면 200km까지 늘어낼 수 있습니다. e-트론 컨셉트의 배터리 팩 무게가 500kg에 가까웠던 것에 반해 A1 e-트론은 149kg에 불과합니다. 한편 전기모터의 출력으로는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 10.2초, 최고속력 130km/h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254cc의 로터리 엔진은 자체 중량이 69kg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사이즈도 컴팩트해 A1의 리어 액슬에 쉽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로터리 엔진이 배터리 충전을 시작하면 A1 e-트론의 항속 거리는 추가로 209km가 늘어납니다. 공인 연비는 미국 기준으로 199.7km/L에 달하고 CO2 배출량은 45g/km에 불과합니다.1964년 처음으로 반켈 로터리 엔진을 상용화 했던 NSU는 아우디의 전신이었던 아우토우니온에게 합병된바 있습니다.

앞으로 아우디는 많은 시리즈를 단계적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Audi :: A1 e-tron 구조





Audi :: A1 e-tron 제네바 모터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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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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